일반적으로 청소에는 여러가지 청소가 있는데요. 가장 많이 하는 입주/이사청소, 준공청소, 거주청소, 정기청소, 상가청소 등 다양하게 있는데
이에 대해 내용을 정리해보자 합니다.
준공청소: 인테리어 공사나 건물 신축 후 발생하는 시멘트 가루, 페인트 자국, 공사 잔여물 및 분진을 제거하는 청소입니다.
준공청소는 보통 입주청소보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합니다.
입주청소: 신축 아파트나 빌라에 입주하기 전, 공사 과정에서 생긴 미세먼지와 유해 물질을 빈집 상태에서 제거하는 작업입니다.
새로 지어진 아파트에 처음 입주 전 섬세하게 청소하는 작업을 말하는데, 이미 살았던 흔적이 아니기 때문에 찌든 때는 따로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입주청소의 작업은 공사가 이제 막 끝난곳이기 때문에 먼지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을 경우 먼지를 계속 달고 살게 되는데요.
모든 서랍 탈거, 싱크대 및 하부 탈거, 배수구, 환풍구 탈거 등 전체적인 탈거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저의 경우 입주청소, 이사청소 또는 모든 현장에 대해 항상 작업사진을 남겨 놓곤 합니다. 이는 곧 증거가 되는데요.
요즘엔 박람회나 카페 또는 밴드를 통해 해당 업체들에 대해 후기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업체들은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사청소 : 기존 거주자가 퇴거한 후 발생한 찌든 때, 묵은 먼지 등을 비어있는 상태에서 전체적으로 청소하여 새로운 입주자를 맞이하는 서비스입니다.
거주청소: 거주자가 있는 상태에서 가구와 가전을 그대로 두고 주방 기름때, 욕실 물때 등 평소 하기 힘든 구석을 청소합니다.
거주청소는 보통, 고객분들의 짐을 손을 대지 않고 확보되어진 공간 내에서 진행을 한다고 안내를 합니다. 이유는, 분실 및 파손의 위험이 있기 때문인데요.
아래 사진은 거주청소의 현장인데, 짐을 최대한 피해서 청소 진행을 한 모습입니다.
정기청소는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