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5세의 제2의 청춘들의 당근 모임 "노래하는 사람들" 카페 입니다.매주 2번 모여 노래,연주 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자 하는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입니다.노래,악기 연주를 잘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단,비매너,잘난척 하는 사람은 강퇴 시키는 모임 입니다.
서울시 중랑구
문화/취미
노래하는사람들 수요정모 후기 | 당근 카페
하루 (중랑)
인증 31회 · 1일 전
노래하는사람들 수요정모 후기
Angel in us!
오하늘님이 준비한 샐러드 듬뿍 샌드위치는 먹는데 바빠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다들 남김없이 맛있게 드셨쥬?
모임 시작 전부터 홍소라님은 누리님과 나나님의 보컬레슨을 하시고 봉골레파스타님은 위브님에게 원포인트 드럼 레슨도 하시면서 분위기가 후끈해지고,
어젠 처음 나오신 아름다운 세분 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누리님의 노래에 아름다운 신입 회원의 깔끔한 드럼까지 미니 공연 같은 무대에 깜짝 놀랬답니다.
우리 모임은 평소 음악에 관심이 없었더라도 두번,세번 참석하면서 자신도 모르고 동화되고 실력이 좋아지는걸 느낄 수 있으니 맘 편히 참석하시면 된답니다. 즐겁고 신나고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