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년이상 경량철골 일을하다 접고 쉰지 2년정도되는 사람입니다. 같이 일했던 동생과 생활하며 지내다 다시 천천히 조금씩 일을할수 있을까해서 문을 두드려봅니다. 현재 동생과 같이 청학동 거주중이며 연장이나 차량은 전부 정리한 상태입니다. 일을할 당시 주로 1군보다는 일반현장을 주로 했으며 천정 벽체 모구 시공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