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마산 60대 청춘카페 "당근카페" 🌱
나이는 숫자일 뿐, 우리의 청춘은 지금부터입니다.
창원·마산 지역 60대 여러분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웃고, 추억을 나누는 따뜻한 공간 "당근카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근카페는 친구를 만들고, 취미를 공유하며, 여행·맛집·건강·문화생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60대 청춘들의 사랑방입니다.
혼자여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셔도 편안합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즐겁고 건강한 인연을 만들어 갑니다.
☕ 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싶은 분
✔ 함께 여행과 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분
✔ 취미생활을 함께할 동호회를 찾는 분
✔ 즐거운 대화와 소통을 원하는 분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당근카페에서 새로운 인연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청춘은 나이가 아니라 마음입니다."
창원·마산 60대 청춘들의 행복한 쉼터,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취미
청춘60
1일 전
눈덮인 산설경
작년 1월 20일경 지리산 뱀사골 눈덥인설경을
구경도 하고 눈을 맞고싶어서 누구와 갈형쳔도
어려워서 혼자 버스를 타고 함양읍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함양에 도착 택시를 타고 뱀사골 버스터미널로 가자고해서 문내린 도로여서 택시가 얼른 가기를 꺼렸는데
사정해서 출발 눈길 도로를 조심히 운행 무시히 도착
편션을 찿아 1박을 주문하고 방을 따뜻이 부탁한후
뱀사골 산 계곡 갔다와서 먹게끔 해주라며 백숙을 주
문 하고 전승 기념관을 지나 계곡에 즐어설때에 이미
차겁고 매서운 눈바람과 함께 눈 분패가 휘몰아 치고
있었다 톱바로 몸을 감사고 눈만 보이게. 하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가던중 계곡 건너편 으로 건너자하여 다리를 건너 올라가는데 눈바람이 무섭게 휘몰아 쳐 너무 추어서 떨리기 시작 몸속 간까지 떨리는느낌을 받
아 이러다가 얼어 죽겠다 싶어 가던길을 뒤졸아 서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편션으로 돌아 오는중에도 계곡
추위는 말할수없는 음 30도도 넘을것같아 기대했던
마음은 저버리고 우선은 살아야 되겠다는 마음 포기
하고 방에. 들어와 있어도 덜덜덜 떨리기를 한시간
정도 지나서야 안정감이 들고 부탁한 백숙을 정신없
이 먹고 1박은 커녕 택시를 불러 집으로 돌아온 아쉬운 눈설경 구경은 추위로 실패하고 사진만 남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