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마산 60대 청춘카페 "당근카페" 🌱
나이는 숫자일 뿐, 우리의 청춘은 지금부터입니다.
창원·마산 지역 60대 여러분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웃고, 추억을 나누는 따뜻한 공간 "당근카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근카페는 친구를 만들고, 취미를 공유하며, 여행·맛집·건강·문화생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60대 청춘들의 사랑방입니다.
혼자여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셔도 편안합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즐겁고 건강한 인연을 만들어 갑니다.
☕ 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싶은 분
✔ 함께 여행과 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분
✔ 취미생활을 함께할 동호회를 찾는 분
✔ 즐거운 대화와 소통을 원하는 분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당근카페에서 새로운 인연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청춘은 나이가 아니라 마음입니다."
창원·마산 60대 청춘들의 행복한 쉼터,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취미
내 취미 자랑 타임! 🎨 | 당근 카페
청춘60
1일 전
내 취미 자랑 타임! 🎨
올해 4월 마지막주 토요일날 문중회의를참석을 위해
고향을 찿았다 모여서 문중운영을위해 재정관계
총무 보고에 지출이 많았다. 지출중 선친 5대조께서
해창이란 어느지역의 납세를 받아 보관해 두었다가
나라에서 필요한 작목을 배로실어 인천을 거처 한강으로 운반 한양으로 보내주는 역활을 하는데 이곳 창고지기 관리 감독하는 직책을 가진 분이었다 책임이 중요하직책이었다 이분이 꿈에 영광어디에 너의 묘자리가 있으니 죽으면 그 묘자리에 장사하거라 하는 현몽을 꾸시고 종들을시켜 그런곳을 찿아봐라 시켰는데 종들이. 찿아 후에 돌아가시고 장사지내 돌로 각처럼 만들어진 관 하나 들어갈만치 되어있어 그곳에 안장 묘를 썻는데
명당자리였다 그묘 관리 비용에 지출이 많았다.
회의를 마치고 잔치상이 차려져 맛있게 먹고 동래 해수욕장을 가보니 인차가 너무몰려 주차할곳이 없어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되돌아 왔는데 그곳주변이 어렸을때에 수영도 하고 조개도 깨고 게도 잡고 했던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