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부루스
황혼이 질때면 생각나는그 사람
뇨래 가사만 들어도 얼마나 가슴설래는 노래인지
정말 가사대로 황혼이 질때면 생각나는 그사람이
마음에 새겨져 있을까 그 사연은 어떤 관계였을까
하는 무척 궁금증 나는 사연
우리에게는 이런 사연을 가질만한 지난 일들로 생각
나는 그리움 아 마음 설랜다 그렇다면 그 사연은 많이
많이 기대되고 궁금하다 *****
실로 이제 지난날들에 생각나는 사람 보고도 싶고
만나보고 싶다 지금쯤은 어떻게 변화되고 있었을까
등등 기대가많지만 만나줄까 대화하고 싶어질까
그런데 실제 그런 사연이 있어 연락을 모처럼 알아
통화를 시도해 보았다 현재 혼자몸이고 나도 혼자이어서 연락을 했더니 이제와서 어쩌자는거야. 라며 영 마
음 불편한 어조로 말을 내었다... 그냥 그전에 못다한
관계를 혼자들로서 좋은 대화하며 지내보았으면 좋겠
다고 의견을 내었다. 그런데 다음 대화는 어떻게 이어
졌을까 몹씨 궁금하 여겨 질줄로 봅니다.. 내용은 다음
회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