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말에 틀린 말이 없다고 하잖아요 이때 적용되는 말씀이 품안의 자식이다 자식은 내 품에서 클때 우리에게 희노애락을 주면서 자랐고 이제 떠낫을때는 자기가 자식 키우면서 우리의 과거와 같이 살려고 하잖아요 그냥 우리가 부모님에게 했던것을 생각하면서 이제는 혼자 살 궁리해야죠 주변에 지인 아니면 혼자 시간을 잘 보낼 방법을 찾아야죠
위의 말은 현재의 제 상태입니다 최악의 부모는 자식의 삶에 충고하고 간섭하는 부모다. 하는데 쉽게 손을 놓기가 힘드는데 저는 거리를 두고 살려고 합니다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자식도 결국 자신의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니, 부모는 조금씩 마음을 내려놓고 자신의 삶을 준비해야 하는 것 같아요. 자식들에게 서운함이 없을 순 없지만.. 좋은 친구들과 취미를 만들고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 저처럼 혼자 다니는 연습을 하심이 어떨까요? 사찰.쇼핑.운동이든 뭐든지 좋아요 저는요사히 파크골프학과에 진학하여 공부하고 실기운동도 하고 마치고 사우나 집오면 피곤해서 꿀잠 내나이 64살 이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자식 며느리 손자? 안오면 더좋지요 ㅎ 우짜다가 전화든 식사해요 라고 연락오면 반갑게 응대 그리고 짬짬이 가까운곳이라도 1박이라도 무조건 떠나봅니다 내나이 60중반 하고싶은것 해보고 살렵니다
정말 멋진 삶을 살고 계시네요😊 자식만 바라보며 살기보다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채워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말씀처럼 참 쉽지 않은 일이지만 혼자서도 즐겁게 지내는 방법을 찾다 보면 서운함도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아요. 파크골프에 공부까지 하시며 활기차게 지내시는 모습이 많은 분들께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습니다.^^ 👍
파크골프학과도 있나요 저는 처음 들어봐서 어떻게 들어가는건가요

네~ 있답니다 대학의 파크골프학과 생겼답니다 2년제 입니다
그럼 다시 대학 가야하는거네요 혹시 20대 젊은이가 대다수인가요 진짜 몰라서 여쭙는겁니다

거창승강기대학에 문의하심 자세히 알려주세요 모든 궁금증 해소될듯요 거리가 있지만 ? 아무런상관없으니 문의해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