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해서살다보면 배우자중한분이먼저돌아가실수있겠죠^ 일찍가셨는지는모르겠지만 남으신분자녀들과같이살고계시면 의지하면서사시면될거고요^ 자식들이출가하셨다면 혼자시니자식들에게기대시지마시고 혼자서주위친구들도만들고 취미활동도하시면도움이될듯합니다^^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결국 누구나 언젠가는 혼자가 되는 시간을 마주할 수 있으니, 자식에게만 의지하기보다 자신의 삶을 꾸려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친구도 만나고 취미생활도 하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다 보면 외로움도 조금은 덜어질 것 같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아요) 맞습니다 ,잘새겨들어야죠~

저도 하나뿐인 형부를 5월28일 하늘나라로 보냈어요 갑자기 쓰러져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10일만에 돌아가셨어요 매일 형부 생각이 나네요 언니는 두딸이있는데 저보다도 더 슬플 언니인데 언니랑 두조카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ㅜ 경은님 취미도 가져보시고 문화센터에 배우러도 가시고 하시길요
갑작스럽게 형부를 떠나보내셨다니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 짐작도 안 됩니다. 매일 생각나고 그리운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언니와 조카분들이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가족들이 서로 의지하며 조금씩 일상을 찾아가셨으면 좋겠네요. 형부님의 명복을 빕니다

여행을 떠나 보세요 마음심란할때는여행저도한때는,,,,
사별 6년째입니다. 고독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자유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쇼팬하우어의 말을 새기며 짐짓 자유가 좋은거라고 자위하며 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