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작컨데 두분사이 성 생활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게아닐까요?

오래살다보면 남편은아이가되고 부인은 어른이되는겁니다 그러면사랑은식고 오랜정으로사는거죠 서로어른이되면 집안에부부싸움이발생하겠죠^ 서로말이많이줄어드는거죠^ 그래서 외로우니까 밖으로나가게되는게아닌지요~~
세월이 흐르면서 사랑의 모습도 조금씩 변하는 것 같아요. 설렘은 옅어져도 함께 쌓아온 정과 추억이 부부를 이어주는 힘이 되겠지요. 말은 줄어들어도 서로의 존재만으로 위안이 되는 관계, 그게 오랜 부부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함께 산책도 하고 대화도 나누면서 정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네요

그게정답입니다^ 나이가들면 서로욕구불만이생기겠지요 그게욕심 아닐까요? 인간으로서다똑같은느낌입니다^^
한집에서도 몇센티로 거리감이 느껴질수 있는거 그게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