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하소연 좀 할게요.
이번 달이 전세 만기인데, 어김없이 보증금을 꽤 올려달라고 연락이 왔네요. 하아..
요즘 대출 이자도 무서운데, 무리해서 전세 대출을 더 받는 게 맞을지..
아니면 그냥 마음 편하게 반전세로 돌려서 월세를 매달 내는 게 맞을지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안 그래도 요즘 고물가라 장보기도 무섭고, 커가는 딸내미 학원비 결제일만 다가와도 허리가 휘는데..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월세)을 만들자니 겁부터 나네요.
요즘 다들 어떻게 계약하고 계신가요?
반전세 살고 계신 분들 지낼만하신지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려요.
며칠째 계산기만 두드리다가 걱정만커져 글 남겨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