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당근~!!
아파트 분양할 때마다 어김없이 나오는 반응들이 있죠.
"이번 분양가 진짜 너무 비싸다."
"이 가격에 완판이 될까?"
그런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시간이 조금만 흐르면 평가는 180도 바뀌죠.
"와, 그때 그 단지 분양가가 진짜 착한 거였네."
"지금 신축 가격 보면 그때 잡은 사람들이 승자네."
이런 이야기, 주위에서 정말 많이 듣지 않으시나요?
요즘 건설 현장 이야기 들어보면
공사비 인상폭이 ㅎㄷㄷ하더라구요.
인건비 상승에 자재값 폭등까지...
당장 우리가 타는 자동차만 해도
풀체인지 한 번 될 때마다
가격이 앞자리부터 바뀌는데
집 짓는 비용이라고 안 오를 리가 없겠죠. 🏗️
이
런 흐름을 보면, 단기적인 흔들림은 있어도
"지젤싸" =분양가는 지금이 제일 싸다
는 말이 팩트인 것 같기도 합니다.
분양가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다는 의견 vs 그래도 심리적 마지노선이 있다는 의견!
우리 회원님들의 냉철한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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