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이내린 호치민 7군 푸미흥 불금 인데도 거기다 메인 상권인 맛찬들도 손님들이 없다 골목상권 중 그럼 우리 짚불태백 은 그런대로 괜찮타는 이야기인가 푸미흥 자체가 다 얼어버린듯한 밤풍경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