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7군 푸미흥 또또 돌아본다 가만히 있자니 답답한 가슴에 코에 바람도 넣으며 푸미흥 거리를 천천히 걸어봅니다. 어디까지 어느정도 되어야 아니다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거리일지 하는 희망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