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7군 푸미흥 신한은행 부근 상권들도 돌고 돌아봅니다. 푸미흥 이대로 정말 끝나가는 것인가 참 생각많이 하며 걷고 또 걸어봅니다. 2년전 처음 왔을때의 거리와는 갑자기 너무나 변해버린 이동 인구와 상권들 고민이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