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스퀘어 서울장위월곡점 의자 납품을 위하여 상차작업 해서 출발 시킵니다. 또다른 대박집에 한몫을 해주길 기도하며 이렇게 하루의 업무를 시작합니다. 길고긴 연휴내내 가시방석 같은 휴일을 끝내고 일을하니 그나마 마음이 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