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7군 푸미흥 토요일 밤이내리구 있습니다. 역시나 한바퀴 돌아보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살펴보게 됩니다. 요즘 갑자기 저희 짚불태백 매장 마주보고 있고 이웃이되는 한솔포차 손님들이 급 많아 지신듯..밑반찬도 싹 바꾸시고 더불어 사는세상 푸미흥내 장사하시는 모든 집들이 다 잘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