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7군 푸미흥 거리 한숨 돌리며 한바퀴 돌며 산책하네요..여기도 긴 휴일이 다가오니 벌써부터 더 썰렁썰렁 조용한 분위기도 좋치만 이땅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고민과 스트레스가 많아 지실듯 하루의 첫시작 크게 웃으며 모든 시름과 걱정 날려버리고 오늘도 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