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동네 먹갓로에서 곱창에 소주한잔 지인들과 함께 합니다. 모두들 어려운 버티고 있는 일상 이야기속에 서로를 격려하며 위로에 마음을 달래고 우울한 분위기 속에 강력한 한방! 제가 외쳤습니다. '죽을 용기 없으면 살아라' 이게 맞지 않냐며 순간 썰렁해진 분위기..언제쯤이나 진짜 봄이 올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