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7군 푸미흥 밤이내리면 거리를 계속 돌고돈다 생각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구상을 하며 계획을 세워 나아갑니다. 푸미흥 내에 짚불태백 이라는 이름으로 고기집 장사 시작한지 1년이 넘었는데..지금 이시간이 참 생각이 많아지는 푸미흥의 현실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