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노동절 연휴도 끝나가는군요..어제는 생각보다 손님들이 많이 찾아 주셨는데 오늘까지 기대하는건 욕심일까요 비가 오락가락 벌써 우기로 접어드는것은 아닐텐데 호치민 맛집 짚불태백 끝까지 한분의 손님이라도 오실지 몰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