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값이 미친듯이 오른 상태이고 납품은 해야되고 진퇴양난 으로 손해보는 것 감수하고 수입의자 컨테이너 하차 작업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진짜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살라는건지 죽으라는건지 '죽을 용기 없으면 살아라 ' 외치고 억눌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