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남은거네요
김종주 사무장님을 당근에서 알게되고
쭈뼛거리며 연락드린게 어제같은데
파산 전 시간은 빨리도 가더니
파산 후 시간은 조금 더디네요
그래도 그때라도 사무장님을 알게되고
믿고 파산 진행을 부탁드려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지금도 가끔 그때 연락을 안드렸다면
법원 가는게 너무 무섭고 싫어서 출석 안했다면
가정해보면
지금도 신불자 사회 낙오자로 살고있었을거예요
이미 늦은 나이지만
그래도 몇십년만에 내 명의 폰을 개통하고
내 명의 통장을 쓰고
이런 것들에 넘나 감사하고있습니다
혹시나 그때의 저처럼
이런 저런 이유로 망설이고 계신분들
어여어여 개인회생이든 파산이든 진행하세요
사무장님이 친절하고 빠르게 진행을 도와주실겁니다
김종주 사무장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건승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