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코로나 국민은행 청원경찰로 근무하던 시절카드론 받아 주식을 시작했고,미수로 인해 2억원어치 주식이 사졌는데주식이 곧장 폭락하는 바람에 큰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이자만 나가던 카드값이 원금과 같이 나가게 되니한달 200만원이 안되던 월급으로 갚아나가기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다른 정부지원 대출을 알아보며, 숨쉴 방법을 찾던 중 회생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생을 처음 알아보게 된 곳에서 상담받았습니다.
최저생계비용 제외 한달 130만원 넘는 금액 x 60개월 정도 나올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이자라도 안나가는게 어디냐.. 신청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운이 좋았었습니다.
그떄 당시 채무전화가 굉장히 많이 올 떄였는데 상담받은 번호가 뭐였는지 기억이 안났습니다.
그러던 중에 새로운 회생 할 곳을 찾던 중에 김종주 사무장님이 연결이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 받은 곳에서 130만원 x 60개월을 말씀 드렸는데, 다른 얘기를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 김종주사무장님을 통해 신청을 하게 되었고,
빚이 많이 있을 때라, 생필품도 잘 사지 못할 때였는데
이것저것 팁도 많이 알려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는 끝에 결국 한달에 100만 4원 x 36개월로 결정이 나게 되었습니다.
5년 6개월 동안 일한 직장을 그만두게 되며, 퇴직금과 실업급여를 받으며,
다른 인생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회생이 없었더라면 아마 지금쯤 직장생활과 부업을 병행한 채 살지만,
큰 이자로 인해 반도 갚아나가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잘 상담해주시고, 진행해주시고, 이후 생일에도 연락주신 사무장님 참 감사드립니다.
빚으로 고통 받고 계신 많은 분들도 저처럼 그리고 잘 해결되신 분들처럼
잘 해결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