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1월에 끝날 예정인 사람입니다.
당시 연체 직전이라는 개인문제 때문에 정신 없었고 결국 개인회생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카페는 자기들한테 유리한 사례만 언급하고... 대출을 알아봤던 곳에서는 '넌 이가격도 싼거니까 안하면 너만 손해니 빨리 해라' 식으로 말해서 따로 개인회생 카페가 아닌 신용카드 발급 카페 통해서 알아봤습니다.
(개인회생 정보도 공유하고 있어서...ㅋㅋ)
집하고도 가깝고 가격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당시 저는 와이프가 외국인이였고, 암수술을 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가격도 저한테는 너무 합리적이었습니다.
개인회생 종료는 올해 11월 말이지만, 무사히 넘길 것 같네요...ㅎㅎ
현재 이사때문에 1회 미납은 있지만 이것도 수시로 소액으로 조금씩 쳐내고 있네요...ㅎㅎ
사무장님 말투도 되게 좋으시고 최대한 저의 사정을 고려해서 착수금 횟수도 조정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동/송파쪽 계시면서 자차로 움직이실 수 있으신분께서는 여기가 제일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