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 만들어보고 싶었던 적 있나요?
글재주는 필요 없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 하나면 돼요.여긴 첫 문장부터 완성된 한 권까지, 그 과정을 같이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초고도, 쓰다 막힌 이야기도 환영이에요.
막히면 AI한테 물어보면 되고, 만드는 사람은 결국 당신이니까요.실제로 책 한 권을 끝까지 만들어 판매까지 해본 사람이 운영합니다.
오늘부터, 책만들기 프로젝트 시작해요.
만리동1가
직업/커리어
글 쓸 시간이 없다는 분들께 — ‘10분 메모’부터 해보세요 | 당근 카페
고래야
인증 4회 · 1일 전
글 쓸 시간이 없다는 분들께 — ‘10분 메모’부터 해보세요
책 쓰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는 분 정말 많아요.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한 권을 끝내고 보니, 문제는 시간이 아니라 “한자리에 앉아 길게 써야 한다”는 생각이더라고요.
해결책은 의외로 단순해요. 책상에 앉아 쓰려 하지 말고, 떠오를 때마다 휴대폰 메모장에 ‘10분 메모’를 남기는 거예요.
방법은 이래요. 출근길에 한 문단, 점심 먹고 한 문단, 자기 전에 한 문단. 완성된 글일 필요 없어요. “이 얘기 책에 넣고 싶다” 수준의 토막글이면 충분해요. 저는 이렇게 모은 메모가 나중에 목차가 됐어요.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메모는 한 곳에 모으세요. 여기저기 흩어지면 못 찾아요. 둘째, 고치려 하지 마세요. 메모 단계에서 다듬기 시작하면 진도가 안 나가요. 일단 쌓고, 다듬는 건 나중에 몰아서.
책은 한자리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흩어진 10분이 모여서 만들어지더라고요.
여러분은 글 쓸 시간, 주로 언제 나세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그 틈에 맞는 방법 같이 찾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