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수렵채집인이던 사피엔스가 지구를 정복하고 더 나아가 사피엔스 이상의 존재가 될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피엔스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유발 하라리의 창의적인 시선을 따라가볼 수 있었습니다
유발하라리가 이 책을 2011년에 썼을 때는 사피엔스는 신이 될 가능성을 지닌 존재로 바라봤는데…
지금이라면 신이 되는 것을 가능성이 아닌 시간의 문제로 규정할 것 같아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니
무엇을 원하는지를 고민할 시간이라는 유발 하라리의 마지막 질문.
책을 다 읽었는데… 생각과 고민이 더 많아지네요.
사피엔스를 읽으신 분들!!
이 벽돌책을 읽고 나서 어떤 생각, 무슨 기분이 들었나요!
책에 대한 생각 남겨주세요.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