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 마시는 차에 관한 정보교환 및 추천, 남녀노소 모두 차를 중심으로 차에 관한 이야기와 차 나눔, 시음기 등 활발한 온라인 교류를 통해 다도 및 차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나누는 곳 입니다. 나이, 성별, 지역에 상관없이 자신이 즐기는 차를 공개하고 시음기를 올리어 차에 관한 담소를 나누는 카페입니다. 차상인은 정중하게 사양합니다.
경기도
음식/음료
Nayamuru
인증 30회 · 1개월 전
2010년 두기 홍옥두 생전차
2010년 두기 홍옥두 생전차
그 해 두기는 꽤 다양한 자사제품을 75g전차 형태로 출품하였다. 375g그램 병차 한편도 혼자 마시기에는 많았고 여러 차품이 궁금하던터라 작은 전차의 샘플같은 제품은 두기차창 전반을 둘러보기 좋은 경험이었다. 강한 긴압으로 송곳도 들어가지 못할 돌덩이같은 상태는 차기를 보존하는데 유리하겠지만 소분하거나 마시려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여간 곤혹스럽고 힘들다. 어쨌든 한참 차를 둘러보던 호기심 많은 나에겐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었다. 다양한 차를 경험하기 위해 차동냥은 쫌 구차스럽고 샘플의 경우 10g정도가 일반적이니 뭔가 아쉬움이 많았다. 75g은 그런면에서 적절하게 차를 마실 수 있고 세월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은것 같다. 다른 차창에서도 자사의 제품에 자긍심을 느낀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방법이다.
보이생차를 마실때 각자의 방법이 있지만 가끔은 투차량을 10g정도 작은 자사호나 개완에 넣고 펄펄 끓는물을 한잔 정도 나오게 우리기도 한다. 우리는 속도는 단 몇초도 되지 않는 짧은 순간이지만 차츰 우리는 사간이 늘어나지만 평소보다 빠르게 우리면 차의 진가가 제대로 나온다. 작은 자사호나 개완에 찻잎이 가득차고 물은 그 사이로 한잔 정도 들어가는 것을 여러번 한다. 흔히 짜게 마신다고 하는데 차의 량을 많이하고 물을 적게 넣어 빠르게 우리는 것을 일컸는다. 방심해서 오래 우리면 고미가 강해져 마시지 못할 정도로 쓰다. 일반 다인에게는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