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장님은 빛나야 한다!
창업을 시작하여 도전하고 계신 사장님들을 응원합니다.
AI의 등장으로 미래세대는 좋은 직장을 찾기보다
좋은 창업 아이템을 찾아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국가가 발전하려면 모든 분야에 걸쳐 창업을 실천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시는 사장님들의 경험을 통한 IP창출이 필수입니다.
석유 한방울 나오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 그동안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경제성장을 했다면,
AI시대에는 아이디어를 자원으로 성장해야 살아남을 것입니다.
이에, 미래세대의 창업 IP 기반을 마련하고 계신 사장님들의 경험을 통한
사업 노하우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모임분들의 오프라인 벙을 통한 인적교류의 장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업종이야기, 자유로운 이야기, 점포 및 아이디어 매물, 손님 예약, 정부지원, 프랜차이즈 개설, 인테리어, 전수창업등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모임 사장님들이 공유해 보아요
서울시
경제/금융
돌체
인증 31회 · 3주 전
2026년 3월 4일 수요일
2026년 3월 4일 수요일
📈 금융 및 증시 동향
* 코스피(KOSPI) 폭락: 중동 전면전 확산 우려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지며 코스피가 5,700선까지 후퇴했습니다. 하루 만에 약 400포인트 이상 증발하는 등 시장의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 환율 1,500원 돌파: 원/달러 환율이 장중 한때 1,506원을 기록하며 2009년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1,500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현재는 1,480~1,49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뉴욕증시 하락: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갈등 고조로 다우 지수가 2% 이상 하락하는 등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 에너지 및 원자재
* 국제유가 급등: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으로 유가가 장중 13% 이상 폭등했으며, 전 세계 LNG 공급량의 20%가 차단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 금값 급락: 역설적으로 달러화가 초강세를 보이면서 안전자산인 금값은 오히려 4~5%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달러 표시 자산의 가격 부담이 커진 영향입니다.
🏠 국내 경제 및 정책
* 기준금리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최근 기준금리를 **연 2.50%**로 6회 연속 동결했습니다. 다만, 유가 및 환율 급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 부동산 시장: 1기 신도시 재건축 분담금 우려와 전세가 상승세가 엇갈리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최근 2년 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정치 및 외교
* 이재명 대통령 귀국: 싱가포르와 필리핀 3박 4일 순방 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후 늦게 귀국합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AI, 원전, 방산 등 첨단 산업 분야의 경제 영토를 동남아로 다변화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중동 상황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오후 '중동 상황 점검 관계부처 회의'를 주재하고, 유가 급등과 물류 차단에 따른 국내 경제 영향을 집중 논의합니다.
📉 경제 및 금융
* 코스피 '검은 화요일' 후폭풍: 어제 중동 리스크로 5,800선이 무너진 데 이어, 시장의 공포 심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증시 변동성에 대비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 에너지 비상: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으로 국제 유가가 폭등 중입니다. 정부는 현재 7개월분의 석유 비축유가 있어 당장 공급 대란은 없겠지만,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길 경우 비상 계획을 가동할 방침입니다.
* 수출 호조: 2월 수출이 반도체 역대 최대 실적에 힘입어 전년 대비 29% 증가한 67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사회 및 국제
* 국산 무기 '천궁-II' 실전 투입: 중동 분쟁 지역에서 국산 방공 무기인 천궁-II가 이란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K-방산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미국 고교 총기 난사 판결: 아들에게 총기를 선물해 4명을 숨지게 한 10대 용의자의 아버지에게 2급 살인 혐의 등으로 유죄 평결이 내려졌습니다. 부모의 책임을 엄중히 묻는 판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4대강 보 처리: 정부가 16개 보를 무조건 해체하기보다 기상 상황에 따라 수문을 여닫는 '탄력 운영' 안을 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