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장님은 빛나야 한다!
창업을 시작하여 도전하고 계신 사장님들을 응원합니다.
AI의 등장으로 미래세대는 좋은 직장을 찾기보다
좋은 창업 아이템을 찾아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국가가 발전하려면 모든 분야에 걸쳐 창업을 실천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시는 사장님들의 경험을 통한 IP창출이 필수입니다.
석유 한방울 나오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 그동안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경제성장을 했다면,
AI시대에는 아이디어를 자원으로 성장해야 살아남을 것입니다.
이에, 미래세대의 창업 IP 기반을 마련하고 계신 사장님들의 경험을 통한
사업 노하우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모임분들의 오프라인 벙을 통한 인적교류의 장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업종이야기, 자유로운 이야기, 점포 및 아이디어 매물, 손님 예약, 정부지원, 프랜차이즈 개설, 인테리어, 전수창업등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모임 사장님들이 공유해 보아요
서울시
경제/금융
돌체
인증 30회 · 1개월 전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1. 글로벌 경제: "에너지 쇼크와 금리 인상 공포"
* 국제 유가 및 물가 비상: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에 따라 OECD는 미국의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4.2%**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 시장은 그간 금리 인하를 기대해 왔으나,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며 선물 시장에서 **2026년 말까지 연준(Fed)의 금리 인상 확률이 52%**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50%를 넘었습니다.
* 러시아 휘발유 수출 금지: 러시아가 4월 1일부터 휘발유 수출을 전면 금지하기로 하면서 에너지 공급망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2. 국내 경제: "기름값 2,000원 시대와 공급망 쇼크"
* 고유가 직격탄: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2,000원을 넘어서며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나프타 수출 통제 등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
* 공급망 위기: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한 달간 지속되면서 요소, 알루미늄 등 기초 원자재의 아시아 공급망에 연쇄 쇼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방산 분야의 도약: 글로벌 갈등 확산으로 한국 방산 스타트업과 대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NATO 표준 무기 체계를 앞세워 300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하며 수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3. 금융 및 증시: "위험 회피와 개미의 사투"
* 뉴욕 증시 급락: 주말을 앞두고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S&P 500과 나스닥이 이틀째 급락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분기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 국내 증시(KOSPI): 외인들의 대규모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반등을 기대하는 **개인 투자자(개미)**들이 순매수로 대응하며 시장 하락 폭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3월 코스피 개인 순매수액은 35조 원을 넘겨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 국민연금(NPS)의 행보: 국민연금은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KT, LG화학 등의 이사 선임에는 찬성했으나, 소액주주에게 불리한 자사주 정책 등에는 반대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1. 국제: 이란 본토 공습 심화와 유엔의 대응
* 이란 핵시설 피격: 이스라엘이 이란 본토에 대한 공습 수위를 높이면서, 중수 시설과 우라늄 가공 공장 등 핵시설 2곳이 잇따라 공습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나 방사능 누출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물류 대란과 인도주의적 위기가 고조되자, 유엔(UN)은 긴급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여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미국의 전망: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G7 회의 후 "지상군 투입 없이도 전쟁이 2~4주 내에 종료될 수 있다"고 밝히며 유럽 국가들의 공동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2. 경제: '침체 속 고물가' 우려와 민생 대책
* 경제 성장률 하향: OECD는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부담을 이유로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1%에서 1.7%로 하향 조정하고, 물가 전망치는 2.7%로 상향했습니다.
* 민생 지원 확대: 정부는 중동전쟁 대응을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비수도권 아동수당을 월 최대 3만 원 추가 지원하는 등 복지 혜택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 외환 시장 불안: 환율이 1,500원대를 돌파하면서 한은의 외환보유액 감소 여부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3. 사회 및 정치: 시스템 공백과 내홍
* 검찰 수사 시스템 위기: 무더기 특검과 검찰 개혁의 후폭풍으로 차치지청 등 일부 검찰청의 정원 충원율이 55%에 그치며 미제 사건이 12만 건으로 폭증하는 등 수사 시스템 붕괴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정치권 공천 갈등: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청주시장 경선 후보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현직 시장이 배제되는 등 경선 내홍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 의약품 판매 공론화: 식약처가 환자의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해 허가 전 의약품의 판매 허용 여부를 공식 안건으로 올려 논의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