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생차와 숙차를 연달아 마셨군요^^ 사진은 지금도 충분하십니다. 시음기가 숙제처럼 되어버리면 안되기에 편안하게 작성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상을 기록하는 정도거나 아직 차를 많이 접해보지 않은 다른 다우님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정도로만 작성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초보이기에 무슨 차를 마셔야할지 잘 모를 때 다른 분들의 시음기를 보고 나도 저 차를 마셔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할 때가 있거든요. 그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수색이 아름다워요^^ 차를 오래 드신분들은 어떤 차를 마실까 궁금할 때가 종종 있는데 무송록님의 시음기를 보며 궁금증을 해소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