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완 잡는 법이 첨에 어렵더라고요 ㅎㅎㅎ 백호은침 참 맛있죠? 즐거운 첫 찻자리셨을듯 합니다^^
너무 즐겁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오 백호은침을 마셨군요😊 이름도 예쁘고 싹들도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저도 아직 초보라 출수할 때 시원스럽게 잘 하지 못하여 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출수 시 뜨거운건 날개가 조금 넓게 펼쳐진 개완이 아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유리 개완은 찻물에 불어난 싹이나 엽을 볼 수가 있어서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정성스런 시음기 감사드립니다💗
잘 우러나고 있는지 관찰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맞습니다. 우러나는 정도도 알 수 있고 엽저를 관찰하는 것 또한 차를 마시는데 있어서 너무도 힐링되는 시간이기에 유리 개완 사용은 참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유리 개완이 도자기 개완에 비해 열 전도율이 높아 금방 뜨거워지니 물을 가득 채우지않고 8할정도만 채우면 조금은 덜 뜨겁게 개완을 잡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