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중국 생활중에 건강상의 이유로 접하게 된 보이차...
여러 해를 보이차의 세계에서 그 깊이를 공유하기에도 너무나 깊은 차의 세계관이 천차만별이라...
늘 겸손하게하고 설레이게하며 또한 각자의 느낌과 추억이 다르기에 개인적인 취향으로 공유하고자 조심스레 티스토리를 공유하고자 합니다.ㅇ
우선 복원창 원차 1!
정말 귀하게 소장하여 몇일전에 해괴하여 오늘이 2번째 시음이라 너무 떨리기만 합니다.
2시간 가량 해괴하여 한티한티 소중하게 분리해놓고 오늘도 참지 못하고 또 마셔보았습니다.
보이차의 최고의 향과 맛을 즐기기에는 해괴하면 보통3개월 안에 모두 드셔야하는 현실과 각자의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또한 보관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최대한 빨리 마실려고 하는 편입니다.ㅂ
보통은 4그람정도로 마시지만 저는 6그람의 보이를 추구하는 편이라서 보편적으로 이렇게 차를 내려마십니다.
오늘 오랜만에 귀하신 지인분이 오셔서 귀한 녀석으로 한시간탐의 티타임을 가지고 마무리 했답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다보니... 두서없이 써내려가지만 이것또한 자주 접하다보면 처음보다는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고
많은 이야기들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게되어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 보이차를 마시는데 혼자 조그만한 저만의 차방에서 좋은 지인과 행복한 티탐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지금의 이 공간과 시간들이 제게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듯 합니다.
저희 모임에서도 함께 담소나누면 행복한 시간들을 스토리의 상자안에 가득 채워 언제나 되돌아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럼 늦은 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보이차는 모든이를 늘 이롭게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감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바이블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