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지내고 세배도 드리고 용돈도 주고 드리고 용돈도 받고! (저흰 며느리들도 새뱃돈 받습니다! ㅎㅎㅎㅎ) 성묘도 가고 가까운 친인척 댁들도 한바꾸 휙 돌고 다시 시댁에 컴백해 온가족 모두들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중입니다. 집에서 가져온 여행용 다구로 찻자리를 펼쳐봅니다. 음식 준비며 성묘며 진짜 큰일들 마무리하고 찻자리 펴니 이제서야 쉬는 기분이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댁 내 평안하시고 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기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