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고융씨 차창이 맹고 지역의 명품 차산지(빙도노채를 포함한 4개 주요 지역)의 고수차 원료를 정교하게 병배(Blending)하여 만든 고품격 라인이라고 하는데 17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삽미가 많이 느껴진다. 비가 와서 그런건가?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건가? 변화 무쌍한게 보이차의 특색인가? 후반부로 갈 수록 맛은 순딩하고 삽미도 수드러 들었고 열감도 살아는 듯하다. 뭐 보이차 맛이 거기서 거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