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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음식/음료
Nayamuru
인증 31회 · 1개월 전
2004년 노차두
2004년 노차두
보이숙차를 제조 하는 과정에 생긴 덩어리를 노차두라 한다. 숙차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보이차인데 문지방 냄새나 쿼쿼한 다락방 냄새가 나는 경향이 있다. 속성발효로 마치 오래 된 차처럼 만들어져 일반인들은 숙차를 굉장히 오래 된 노차와 혼동하는데 신품도 오래 된 차처럼 만들어진다.
보이 숙차를 제조하면 대략 6등급으로 분류 하는데 1등급부터 6등급으로 나눈다. 노차두는 원래 상품가치가 없는 번외였다가 근래에 상품으로 나왔다. 10여년 전부터 상품이 쏟아지는데 그 동안 폐기물처럼 마대자루에 서자 취급받던 등급외 노차두가 내포성이 뛰어나고 적당한 세월을 보내 숙향도 세련되어져 사람들이 많이 찾게 된다.
사진의 노차두도 2004년에 만들어진 노차두를 2018년에 긴압하여 상품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벽돌 모양의 노차두는 최근 일이고 전에는 주로 산차형태로 조금씩 시장에 나왔었다. 등급외이니 가격은 말할 것 없이 착한데 문제는 산차의 경우 도무지 출처를 알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저 판매자가 알려주는 정보가 있을 뿐이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찾는 사람이 많아지니 90년대 노차두니 어쩌니 하면서 가격이 슬글슬금 비싸지기도 한다.
좋은 고기는 양념에 버무려 먹지 않는다.^^
값비싼 고차수잎이나 좋은 생 보이차로 굳이 숙차를 만들지 않기에 숙차의 가격은 대부분 착한 가격이 많고 그 해 만들어진 숙차나 10년전이나 별반 크게 다르지 않으니 숙차를 찾는다면 근래에 나온 것을 구매해도 나쁘지 않다. 몇해전이던가 이마트 자주에서 해만차창 숙보이차가 있어 놀랐던.....보급형이지만 가볍게 만나기에는 무난한 숙차가 아닐까 한다. 참고로 사서 마셔보지는 않았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3
배고프고잠와
1개월 전
란창고차에서 차주문을 하고 시음용으로 노차두를 받았는데 우려마셔보니 진짜 끈덕진 내포성이있더라고요 ㅎㅎ 그냥 숙차보다도 단맛이 좀 더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감
1개월 전
저도 시음용으로 받은 노차두가 조금 있는데 끓여 마시면 좋다고 기재를 해두었던데 아직 마셔보질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