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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음식/음료
Nayamuru
인증 31회 · 1개월 전
당근에서 보이차 거래를 조심하는 이유
당근에도 보이차 거래가 보이는데 대부분 선물 받은 보이차 혹은 중국에서 사온 저렴한 보이차가 눈에 띈다. 간혹 보이차를 상당량 구입하고 마시다 던지는 경우도 있는데 구매 가격이 있고 현재 거래가격이 있어 좀 비싸다고 느낀다.(그나마 이 경우가 보이차는 괞찬은 편이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당근에서 보이차 구매를 꺼리는 이유는 첫번째 어떤 환경에서 관리되었는지 구별이 쉽지 읺다. 보이차 뿐 아니라 대부분의 차는 냄새를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어서 부엌 근처나 냄새가 있는 곳에 보관했다면 냄새 먹은 차가 될 수 있다. 보이차 고인물이라면 서재나 보관장소가 따로 있겠지만 일반사람들은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차를 구별하는게 쉽지만은 않다. 간혹 비닐이나 완전 밀봉된 상태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고가를 자랑하는 노보이차는 냄새로 부터 차를 보호하려는 성격이 강한데 차의 진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이미 노보이차 경지에 들어섰기에 굳이 더 월진월향하지 않더라도 잡냄새로 부터 보호하려고 하지만 차를 좋아하는 고인물들은 절대로 비닐 밀봉하지 않는다. 어쨌거나 당근에서 거래를 꺼리는 가장 쿤 이유가 보관 장소와 상태를 알지 못하기에 다량의 보이차를 보유한 사람이 아닌 일반인이 선물 받은 보이차 구매는 망설이게된다. 대략 저렴한 보이차가 60~70프로는 되는 듯 보이고 10퍼 미만으로 그나마 괜찮은 편인데 여지없이 가격이 쎄다.
기본적인 조사만 해도 갖고 있는 보이차의 윤곽을 잡을 수 있는데 카더라통신으로 당근에 올려 놓은 보이차를 보면 마음이 짠해진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68
우스
1개월 전
공감합니다!추가로 시음을 못하고 구매하는 단점도 있어요!
다람티
1개월 전
맞아요 ㅠ 그리고 제경험상 보관이 어렵긴 하더라고요 ㅠ 저도 예전에 딱한번.. 자주가던 지유명차 지점에서 솔깃해서 긴압된 형태로 한번 사봤다가.. 안에 방습제도 넣고 나름 애지중지(?!)했는데도 먼지같은 벌레가 생기더라고요 ㅠ방치안했는데 ㅠㅠ 너무 슬퍼서 무조건 티백이나 고 형태로만 사요 ㅠㅠ 그후로는 관리 잘하시는분들 정말 남달라보이고 부러움의 정도가 달라지더라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