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을 떠내보낸 이들이 함께 모여 그리움을 나누고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공간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의 아픔을 평가하거나 조언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자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나누고, 서로의 존재가 위로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실의 길 위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함께 찾아가길 바랍니다.
세종시
라이프스타일
웨더코치
인증 16회 · 7개월 전
투병 중에 산책을 마치고나면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카메라에 담긴 아내의 밝은 웃음을 잊을수가 없네요.
예쁘고 착했던 고운 사람이었습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4
사과나무_i6f5
3일 전
추억이 나를 울리네요 영정사진 옆 나의 삶 보는것 같아 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매일매일 아침저녁 극락왕생 할수있게 빌어 줍니다 아마 내생이 끝날때 까지 빌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