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을 떠내보낸 이들이 함께 모여 그리움을 나누고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공간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의 아픔을 평가하거나 조언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자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나누고, 서로의 존재가 위로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실의 길 위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함께 찾아가길 바랍니다.
세종시
라이프스타일
비타민씨
인증 23회 · 6개월 전
어렸을때 마을 가장 큰 나무 아래 앉아 혼자 쓸쓸히 있던 내 모습이 자주 생각난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8
별지기
6개월 전
마을의 가장 큰 나무.. 그 아래서의 쓸쓸함.
그 이미지에 오래 머물게 되네요..
잘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