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어제 아빠 꿈을 꾸고 새벽에 일찍 눈이떠졌네요.. 시간이 지날 수록 왜 더 그리워지는걸까요.. 너무 보고싶어요..
비소리에 문득 생각에 잠기셨나보네요,, 대전까진 아직 비구름이 닿지 않았네요,, 낮부터 언제 오려나 기다려보네요,, 전 먼저간 아내생각하며 오늘도 계단을 오르고있네요^^ 7080노래와함께 천국의계단을 오르며 이런저런 추억을 생각하느라 아내와의 기억이 점점 미소도 함께 하고, 멍하니 슬픔에 젖기도하는 매일 이시간이 귀해졌어요,, 운동도되니, 몸도 든든해 지고, 20층 위의 22층에서 내려다본 천변과 밝게 켜진 주택안에는 행복한 가정의 웃음이 슬픔이 희노애락을 느끼며 잔잔한 비를 기다려봅니다^^ 건강한마음으로 모두 편한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