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을 떠내보낸 이들이 함께 모여 그리움을 나누고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공간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의 아픔을 평가하거나 조언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자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나누고, 서로의 존재가 위로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실의 길 위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함께 찾아가길 바랍니다.
세종시
라이프스타일
노을빛
인증 16회 · 3개월 전
남편과 함께 갔던 식당.까페.산책길 모든게 그대로인데 남편만 이세상에 없네요
너무 슬프고 그립네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5
후니
3개월 전
정말 공감 합니다.
집에 있는게 넘 싫어서 어디든지 가면 항상 울마누라랑 왔었던 그곳 그립고 언제쯤 괜찮아 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