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을 떠내보낸 이들이 함께 모여 그리움을 나누고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공간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의 아픔을 평가하거나 조언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자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나누고, 서로의 존재가 위로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실의 길 위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함께 찾아가길 바랍니다.
세종시
고민/소통
그립고 원망스럽고... | 당근 카페
세종조아
인증 31회 · 2일 전
그립고 원망스럽고...
오늘도 그와 함께한 산을 찾게 되네요~
함께 앉았던 의자와 풍경들..
언제쯤 기억들이 흐릿하게 잊혀질런지
자꾸 우울감이 찾아와 나도 모르게 생존본능 때문에 오게 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4
사과나무_i6f5
2일 전
힘내세요
저하늘에서 님을보며
잘하고 있다고 할겁니다 같은처지 입니다 11개월 목이 쉬어 말이 잘 안나와요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