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을 떠내보낸 이들이 함께 모여 그리움을 나누고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공간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의 아픔을 평가하거나 조언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자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나누고, 서로의 존재가 위로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실의 길 위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함께 찾아가길 바랍니다.
세종시
라이프스타일
우주
인증 31회 · 1개월 전
그리움
한달간 아내가 극심한통증으로 밤새지새우며 덮고지냈던 담요를 빨지도 못하고 아직까지 채취를 잊지못하고 있어요, 그저 일상이 그립고 소박한 가정으로 돌아가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