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을 떠내보낸 이들이 함께 모여 그리움을 나누고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공간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의 아픔을 평가하거나 조언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자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나누고, 서로의 존재가 위로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실의 길 위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함께 찾아가길 바랍니다.
세종시
라이프스타일
25년같이한 남편을 떠나 보낸지 두달이에요..아직도믿기지않고 아프고 저리 | 당근 카페
하늘 79 여
2일 전
25년같이한 남편을 떠나 보낸지 두달이에요..아직도믿기지않고 아프고 저리고 너무보고싶고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