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을 떠내보낸 이들이 함께 모여 그리움을 나누고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공간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의 아픔을 평가하거나 조언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자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나누고, 서로의 존재가 위로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실의 길 위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함께 찾아가길 바랍니다.
도와주세요
제발좀.도와주세요.010****3805.전화주세요
남편히.보고싶어요
남편이 죽었는데 어떻게 해결될지 모르겠어요 좀 도와주세요010****3805
장난으로 전화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전화 주세요
갑작스럽게 남편이 갔다며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는 여자의 심정으로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