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을 떠내보낸 이들이 함께 모여 그리움을 나누고 마음을 돌보는 치유의 공간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의 아픔을 평가하거나 조언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자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나누고, 서로의 존재가 위로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실의 길 위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함께 찾아가길 바랍니다.
세종시
라이프스타일
인정
인증 20회 · 6개월 전
사는게 버거울때. 항상 긍정적으로 말해주고 응원해주는 친구...
조회 47
인정
6개월 전
이런모임 첨이라 용기내서 가입햇어요 모라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좋은분들 많이 만나보고싶어요 잘부탁드립니다
달팽이 날다
6개월 전
저도 이런 모임은 첨인데요.
어려운 일을 당했을때 그 어떤 말이나 행동도 위로가 되지 않지만, 비슷한 일을 겪은 선배의 눈빛만으로도 위로가 되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잘 오셨습니다.
인정
6개월 전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신기하기도하고 내가 너무 내안에 갖혀살앗다는 생각이 문득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