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인조 잔디 깔고... 입니다.
펼쳐 보니 축구장에 깔았던 좀더 고가의 잔디였습니다.
잔디 두께 55mm
35m로 본체와 행랑채 사이 마당 정도 깔았네요. 반 롤만 더 있었으면 주차장 일부와 캠핑 마당도 깔았을텐데요.
노출된 콘크리트 바닥일 때보다 확실히 시원한 것 같습니다.
부분 부분 카페트처럼 깔고 싶었는데, 집사람이 우기는 바람에 전면 도포식으로 했네요. 이게 좀 미련해 보이는데 말입니다.
쓰다가 눈치봐서 부분 부분 카페트식으로 잘라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