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마라 특유의 향이 싫어
마라탕이 유행했을때에도 잘 먹지 않았는데요
1년전 남자친구가 마라샹궈에 빠져
어쩔 수 없이 같이 가서 햄이나 좀 집어 먹곤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적응이 됐는지 어느날 부턴 이 특유의 맛이 생각나고 스스로 찾아먹게 되어 버렸어요ㅎㅎ
부여에서도 어김없이 마라샹궈를 찾으며
발견한 맛집인데요~
부여 시내에 위치한 "야미마라탕" 입니다~
크 글을 쓰다가 또 땡기는 비쥬얼이네요ㅎㅎ
처음엔 이게 뭔맛이지? 했던 마라샹궈인데
이 특유의 매콤함과 야채가 씹히는 식감이
너무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마라샹궈 덕분에 야채를 잘 먹지 않던 제가
야채매니아가 되었너요~
또 저는 매운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엄청 매운건
좀 힘들더라구요
근데 야미마라탕 같은경우는 5단계로 맵기 조절이
가능하고 채소나 떡 중국당면 등 재료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고 재료도 엄청 신선하답니다👍
그리고 이곳은 밥이 무료이고 땅콩소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직원분께 따로 이야기 하시면 무료로 담아주십니다!
여러분들도 매콤함으로 스트레스 풀고 싶으실때
한번 방문해 맛보시길 바랄게용~~
오늘도 즐거운 저녁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