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 내려와 처음 갔던 곳이
장원막국수 그 다음이 "담소헌" 이라는 카페인데요
경치가 얼마나 좋은지
가슴이 탁 트인 느낌에 부여의 매력에 빠지게끔 한
카페에요!!
항상 가면 사색을 즐기느라 풍경사진은 없네용ㅎㅎ
여전히도 가끔씩 마음비우고 싶을 때
힐링하고 싶을때면 한번씩 들르는 카페인데요~
가끔씩 생각정리를 하시고플때
이웃님들도 건강쥬스들 한잔씩 하며 마음 정화 한번 해보셔요~
저만 알고싶은 아지트이지만
귀농인분들께만 살짜쿵 공유해 봅니다^^~
특히나 저는 캐롯킹? 을 추천합니다~
달짝지근하니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