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서 즐겁게 사는 방법 소통
저도 귀촌해서 봄이면 고사리 참 많이도 꺽었네요~ 친구나 지인들 놀러 왔다 갈때면 꼭 한봉투씩 나눠줬죠~ 미학님 마음 공감이 가네요....
공감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 들에서 냉이나 이런걸 채취해 놀러온 친구들에게 선물 하려 했더니 절반 이상이 그냥 민들레나 풀이였었습니다ㅠㅠ 아직 먹을 수 있는 풀을 구분하기엔 무리인가봅니다 부럽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