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저녁 연주회였습니다.
크고 작은 많은 한여름밤의 연주와 무대가 있기를 많이 많이 있길 고대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돗자리깔고 다른이들 무시하고 상석을 안방처럼 차지하고 호흥도 박수도 안치고 늦게온 사람과 한창 연주중임에도 아랑곳없이 떠드는 몇분의 모습에 더이상은 두고볼 수 없어 한마디 했습니다.
미리 와서 자리잡으면 권리가 된다는 착각, 관객으로서의 예의나 태도는 아랑곳없이 본인들만 안방서 TV보듯 퍼지른 행태들에는 아직도 여전히 화가 돗내요.
그래도 여전히 저무는 하루는 아름다웠고 평화로운 이 광장에서 듣는 아리랑은 가슴을 따스하게하내요.